Wine Tasting

Wine Tours Paris in ELLE Korea Magazine

By 09/09/2018 No Comments

Wine Tours Paris is in ELLE Korea Magazine

Article

WINE AND CHEESE PAIRING IN PARIS
Jay, a Corean blogger for Elle Magazine Korea, assisted to the wine and cheese airbnb experience in Paris.
For Corean speakers only…, click on the link to read the full article.

와인&치즈 클래스
변호사였지만 소물리에가 되고 싶어 과감한 이직을 단행했다는 호스트 루이즈(Luiz, www.winetruckparis.com)와 함께 와인 종류에 따른 치즈 매치법을 알아보는 프로그램 ‘Vin & Fromage Testing’에 참여했다. 가게에서 와인과 치즈를 고르는 아주 기초적인 단계를 시작으로 체험자들과 함께 둘러앉아 이를 맛보며 질의 시간을 가졌다. 나를 제외한 6명의 참여자가 미국인. 베네수엘라 혹은 터키 사람이지만 최종 여권은 미국인들. 다양한 듯 단순했지만 60대, 30대, 20대가 한 곳에 자리한 사실 자체로도 충분히 신선했다.
와인에 대해 무지했던 나는 삼페인, 로제, 부르고뉴와 보르도산 레드 와인을 시음하고 각 술에 대한 특징에 대해 배웠다. 샴페인과 브리 치즈, 로제와 고트 치즈(Chevre Ste-Maure), 부르고뉴 레드 와인과 생넥테르 치즈(St-Nectaire), 보드로 레드 와인과 상딸 치즈(Cantal)이 궁합이 좋다고 했는데 아직 내 입맛은 브리 치즈까지만인 것으로. 프랑스 와인을 고를 때 잘 모르겠다면 2010, 2012, 2015년 중에서 골라잡자. 그 해에 포도 농사가 풍작이었기에 싼 와인일지라도 상대적으로 훌륭할 터. 또 하나 더! 와인 마실 때 호록하고 한 모금 머금은 뒤 입안의 공기와 함께 썩어 마시면(영화 속 배우들이 후르릅 소리를 내며 양치하듯 마시는 바로 그것처럼) 와인의 풍미를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font_container=”tag:p|text_align:left|color:rgba(10%2C10%2C10%2C0.75)” use_theme_fonts=”yes” css_animation=”none” link=”url:https%3A%2F%2Fwww.elle.co.kr%2Farticle%2Fview.asp%3FMenuCode%3Den010404%26intSno%3D20096||target:%20_blank|”]